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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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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오픈랩! 핵직구 Q&A] 국제핵융합실험로 ITER 회원국을 중심으로 수립된 지름길 계획이 궁금해요!

시스템 관리자   
https://fusionnow.kfe.re.kr/post/iter/317

  

 

핵융합에너지에 대한 궁금점을 핵직구로 날려드리는 오픈랩! 핵직구 Q&A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질문은 “국제핵융합실험로 ITER 회원국을 중심으로 수립된 ‘지름길 계획’이 궁금해요!”인데요!

 

바로 핵직구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름길 계획’은 50년 정도 소요될 기존의 ITER(국제핵융합실험로) → DEMO(실증로) → PROTO (초기 상업용 발전소) 계획을 단축해 2040년쯤 핵융합발전을 상용화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 ITER 회원국을 중심으로 수립된 핵융합에너지 개발 전략 ; Fast Track Plan

 

지름길 계획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대용량 대체에너지 개발이 시급해지고 핵융합에너지 관련 과학기술에 발전에 따라 지난 2001년 11월 유럽연합에서 처음 제안되었는데요! 기존에 예상했던 50년의 개발 계획 중 중간단계인 DEMO와 PROTO 개발을 한 세대로 묶어 핵융합 재료 물질 개발과 함께 핵융합 발전소 상업화로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개발 기간을 20년 이상 단축시켜 핵융합발전소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EU, 일본, 미국은 향후 25년 이내에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위한 빠른 지름길 계획을 수립해 21세기 중반 상용 핵융합 발전소 개발을 위해 경쟁과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핵융합에너지 실용화 기간 단축 계획인 지름길 계획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쉽지는 않을 겁니다. 기간이 단축된 만큼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겠지요. 21세기 중반 상용 핵융합 발전소 개발을 위해 경쟁과 협력을 하고 있는 ITER 회원국들의 뜨거운 열정이 핵융합에너지로 인류에게 다가올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 매주 화요일에는 새로운 코너 <오픈랩! 핵직구 Q&A>를 연재합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어렵고 생소할 수 있는 ‘핵융합’에 관련된 질문과 답변을 과감하게! 매주 하나씩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본 코너는 기존 홈페이지에 올라왔던 질의응답을 토대로 질문과 답변을 재구성했습니다. 핵융합과 관련된! 핵심을 콕콕 찌르는! ‘돌직구’를 넘어선 ‘핵직구’ 질문들에 솔직하게 답변하며 열린 연구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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